Inside DOHO

매일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DOHO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와 매일 일상을 전하는 방송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KBS대구 방송국의 의상 협찬을 진행했습니다.
카메라 속에 비친 DOHO의 상품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40년 전 대구의 작은 양장점에서 시작된 DOHO에게 대구는 첫 시작점이자 뿌리와도 같습니다. 이에 지역간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방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KBS 대구 방송국의 의상 협찬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아침마당 대구’의 박은정 아나운서, ‘라이브 오늘’의 이윤정 아나운서, ‘뉴스7’의 이동영 기상캐스터 님께서 DOHO의 상품을 착용해주셨습니다. 착용 이미지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이미지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은정 아나운서와 이윤정 아나운서가 함께 착용한 아이템은 DOHO의 ‘러플 랩 드레스(DV3OP260)’ 입니다. 화사한 분위기로 봄과 여름의 생기를 나타낸 원피스로 프릴 디테일과 언발란스한 스커트 라인이 페미닌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하늘하늘한 분위기와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해서 여름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도호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스커트를 활용해 이윤정 아나운서가 셋업룩을 선보였습니다. 코디 고민없이 간편하게 멋을 내기에는 아무래도 셋업룩이 제격인데요. 단정하면서도 박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블라 우스와 밑단의 셔링 디테일로 우아함을 더한 스커트를 함께 매치했습니다. 사진처럼 셋업으로 코디할 수도 있지만 각 아이템마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품인 만큼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변덕이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여름용 아우터에 손이 많이 가게 마련인데요. 이동영 기상캐스터가 선보인 아이템은 단독으로도 착용할 수 있지만 다른 아이템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형 블라우스입니다. 레이스 소재가 믹스되어 우아하면서도 뒤의 후드가 실용성은 물론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주어 언제든지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